태안 해변길

태안해변길 소개

굽이굽이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아름다운 경관과 독특한 해안생태계를 자랑하는 태안해안국립공원은 여름철 물놀이 중심 단순한 탐방 패턴으로 공원내 중요 자원인 갯벌과 해안사구가 무분별하게 이용되어 자연자원 훼손에 대한 방지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2007년 12월 허베이스피리트호 원유 유출사고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는 물론 탐방객 감소로 침체된 태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며 그간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노인, 장애우,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에 공원 이용편의를 제공하고자 "자연과 문화 그리고 인간이 살아 숨쉬는 편안하고 안전한 길” 이란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탐방행태는 북한산 둘레길, 지리산 숲길, 제주도 올레길 등 다양한 유형의 걷기 탐방 수요로 변화되고 있어 태안해안국립공원에도 이와 같은 외부 탐방수요에 발맞추어 다양한 국립공원 탐방인프라 구축과 해안형 국립공원의 새로운 탐방문화 정착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해변길을 조성하였으며 그중 바라길, 소원길, 솔모랫길, 노을길(샛별길, 바람길 2013년 개통예정)등이 개통 되었습니다.

위치 :
태안해안국립공원 해안가 일원(태안군 원북면-고남면)
길이 :
전체구간 100km
전화 :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041)672-9737~8
팩스 :
041) 672-4108
주소 :
충남 태안군 태안읍 귀실길 9

태안해변길 전체지도

태안해변길 전체지도

샛별길-꽃지에서 영목항까지 구간 (2013년) 바라길-학암포에서 신두리까지 구간 (2012년) 소원길-신두리에서 만리포까지 구간 (2012년) 파도길-만리포에서 몽산포까지 해상 구간 (2013년) 솔모랫길-몽상포에서 드르니항까지 구간 (2011년) 노을길-백사장항에서 꽃지까지 구간 (2011년) 바람길-황포에서 영목향까지 구간 (2013년) 천사길-장애인탐방구간